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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보호교회 운동 4주년, "지도 바깥 낯선 길, 하지만 함께 걸어온 길" (뉴스M) 2021-2-11
이민자보호교회 운동 4주년, "지도 바깥 낯선 길, 하지만 함께 걸어온 길"

조원태 목사(뉴욕 이민자보호교회 TF 위원장) 인터뷰
“지도 바깥에 있는 길처럼 낯선 길… 걸을 수 있던 것은 새로운 벗과 예수 그리스도의 인도하심 때문”
창립 4주년 전국 심포지엄 “함께 걸어온길, 함께 가야할 길” 열어

[뉴스M=마이클 오 기자] 이민자보호교회 운동(이하 이보교)이 4주년을 맞이하여 전국 심포지엄을 열었다.

2021 이보교 심포지엄 포스터 (이보교 제공)
                        2021 이보교 심포지엄 포스터 (이보교 제공)

2월 4일 온라인(Zoom)에서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함께 걸어온 길, 함께 가야할 길”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400여명의 회원과 함께 지난 4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갈 길을 찾는 시간을 나누었다.

이보교 운동은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국수주의와 반이민 정책으로 인해 꽁꽁 얼어붙은 시기에 시작했다. 그동안 웅크리고 있던 타자를 향한 혐오와 배제가 봇물 터지듯 쏟아져 나왔고, 적지 않은 주류 기독교 교회마저도 침묵이나 암묵적인 동의를 하는 분위기였다.

이러한 노도(怒濤)를 헤쳐온 이보교의 지난 4년은 결코 순탄치 않았다. 수많은 저항과 좌절에 부닥치고, 끊임없는 고민과 눈물의 기도로 채워온 세월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들의 노고와 희생은 존재를 인정받지 못하는 이들의 목소리가 됐고, 몫이 없는 자들에게 울타리가 되었다. 하루아침에 추방 위기에 내몰린 다카(DACA) 청년들의 곁을 지키며 이들을 보호하기도 하고, 국경의 차가운 장벽에 갇혀 생존마저 위협당하는 수많은 가족과 아동의 실상을 폭로하고 최소한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

심포지엄을 알리는 초대의 글은 이보교의 지난 여정을 “지도 바깥에 있는 길처럼 낯선 길” 위에 있는 것 같은 경험이었다고 회고했다. 이 낯선 길을 처음부터 준비하고 함께해온 조원태 목사 (뉴욕 이민자보호교회 TF 위원장)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지난 4년간 이보교가 남겨온 발자국의 무게와 방향, 그리고 이들이 가리키는 푯대에 대해 들어보자.

먼저 이보교 창립 4주년을 축하한다. 쉽지 않은 시기를 보내왔을 텐데 지나온 여정에 대한 소회를 부탁한다.


조원태 목사 (뉴욕 이보교 TF 위원장)
4년 전 첫 걸음을 생각해보면 지도 밖에 있는 길을 나서는 기분이었다. 구글 검색에도 없는 '이민자보호교회'가 걸어온 4년의 길은 하나님 아니었다면 생각할 수 없는 길이었다. 이 길을 걸어오며 가장 큰 행복은 동행이다. 이보교 가족들과 동행, 많은 교회들과 시민단체들과 동행, 서류미비자를 비롯한 연약한 자와 동행, 무엇보다 하나님과 동행이었다. 행복한 동행이었다. 4년이 지난 이보교는 이제 걸음마를 시작하지만, 앞으로 4년은 연약한 자를 향한 초심을 잃지 않고 뜀박질 하기를 기대한다.

이보교 운동에 대해 생소한 분들을 위해 간단한 소개 부탁한다.

이보교는 2017년 3월에 시작했다. 추방 위기에 놓인 서류 미비자들에게 교회가 피난처가 되어 보호하겠다는 사명으로 출범했다. 이보교는 3가지 사명이 있다. 첫째, 센터교회이다. 추방 위기에 처한 서류 미비 이민자들에게 교회 내 임시처소를 제공하며 추방을 피하도록 보호하는 사명이다(민 35:13~14, 눅 10:33~35) 둘째, 후원교회이다. 이민자들의 고통과 어려움에 동참하는 것을 교회의 중요한 선교적 사명으로 고백하며 서류 미비 이민자뿐 아니라 이보교 운동의 가치에 참여하는 모든 이들을 후원하며 연대하고 궁극적으로 이런 고통과 어려움을 자아내는 비인간적으로 불합리한 이민법 개정을 위해 실천하는 사명이다(레 19:33~34). 셋째, 복지교회이다. 포괄적이고 장기적인 비전이다. 서류 미비자 뿐 아니라 합법체류자, 영주권자 및 시민권자를 포함하는 모든 이민자에게 이민법, 사회보장제도, 정신건강 등의 편의를 제공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실천적으로 돕는 사명이다.(마 25:37~40, 히 13:1~2)

현재 이보교의 현황과 조직 및 사역 내용은?

현재 이보교 가입교회는 131개 교회이고, 단체가 2곳이며, 개인 가입은 6명이다. 이보교 전국 네트워크 조직은 사무총장(김원재 목사)이 있고, 뉴욕(조원태 목사), 뉴저지(김대호 목사), 시카고(손태환 목사), 커네티컷(조건삼 목사) 이보교 TF가 세워져 있으며, 아직 이보교는 없지만, 동남부 네트워크(이상현 목사), 중남부 네트워크(강주한 목사), 중북부 네트워크(송진우 목사)가 섬긴다. 뉴욕 조직은 드리머 TF, 복지교회 TF, 코로나 대응 TF, 법률 TF가 있으며 편집부를 통해 뉴스레터를 발행한다. 뉴욕 TF의 임원은 목사, 변호사, 시민단체 대표들이 합해 20명과 뉴저지는 10명의 임원진이 현재까지 112차 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이민자 문제의 현실과 전망은 어떤가?

현재 미국 내 전체 서류미비자들의 숫자는 약 천백만 명이다. 이중 한인 서류 미비자들의 숫자는 약 24만 명이다. 또한 전체 서류 미비자 중 16세 이전에 입국한 다카(DACA) 드리머들의 숫자도 약 3백만 명에 당한다. 

1986년 레이건 행정부의 마지막 사면 이후 지난 35년간 이민자 커뮤니티의 숙원은 이들 서류 미비자들의 구제를 포함하는 포괄적 이민 개혁법안이다. 그 외에도 지난 4년간 트럼프 행정부의 전방위적인 인종차별과 반이민 정책으로 인해 모든 이민자의 삶이 전례없이 위축되어왔다. 바이든 행정부가 발표한 이민 개혁 법안이 이에 대한 해답이다. 그러나 공화당의 반대로 만만치 않다. 향후 100일이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모든 이민자 권익 옹호 단체들이 100일 캠페인에 힘을 모으고 있고 이보교도 함께 하기로 했다.


다카 드리머를 위한 시위에 참여하고 있는 이보교 회원들 (이보교 제공)
서류 미비자를 비롯하여 소외되고 어려움에 부닥친 이들을 돕고 지키는 인권단체가 많다. 교회가(도) 이 일에 동참하고 나서야 하는 이유가 있는가?

가장 큰 이유는 하나님의 명령이기 때문이다. 이보교는 하나님 명령에 대한 순종의 자연스러운 결과이다. 교회의 본질은 사회에서 강도 만난 이웃을 보호하고 회복하도록 피난처 역할을 하는 데 있다.

실제 사회에 있는 인권단체도 교회로부터 시작된 것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현재 교회는 교회 시스템에 포로가 되어 있다. 사회와 함께 대화하고, 사회를 위해 일할 수 있는 교회 시스템이 고장 나 있다. 그래서 교회가 교회 안에 포로되어 있는 이 난국을 적극적으로 뚫고 나갈 길이 되기를 이보교는 희망한다.

그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이라고 이보교는 믿기에 소외되고 자기 방어능력이 없는 약자들을 위해 섬기려고 한다.

이민자 문제는 인권이 국가의 경계와 법과 질서 등의 주제와 복잡하게 얽혀 있는 문제다. 이보교가 바라보는 이들의 관계는 어떤 것인가? 교회와 신앙은 이들 사이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가?

이보교의 눈으로 보면 실정법도 중요하지만 그 위에 하나님의 사랑의 법이 있다. 피부색, 인종, 국가, 성별, 신분에 상관없이 모든 인간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동등하게 태어났다. 또한 하나님의 모상을 따라 창조된 존귀한 존재다. 특별히 서류 미비자들이나 드리머들은 실정법의 눈으로 보면 추방대상으로만 여겨지겠지만 신앙의 눈으로 보면 '강도의 만난 자'요 '너희 중 가장 작은자'다. 이들을 환대하고 사랑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명령이다.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반드시 해야 할 하나님의 명령이다.

지난 4년 동안 이보교가부딪친 저항과 도전은 어떤 것이었나? 성과는?

지난 4년 동안 이보교가 마주한 큰 저항은 트럼프의 400여 개에 달한 반이민정책들이다. 반이민에 대한 저항으로 이보교는 시작했고, 인종차별에 대한 저항도 있었으며, 이보교 운동을 하는 교회 안의 왜곡된 시선과도 마주해야 했다. 

그러나 4년이 지나면서 하나님께서는 이런 먹구름들을 하나씩 지나가게 해 주셨다. 이제는 먹구름이 지나간 자리에 약속의 무지개인 새 이민 개혁 법안 통과를 통해 1,100만 서류 미비자들에게 합법적 삶을 열어줄 수 있는 중요한 시기를 마주했다는 것이 개벽 천지처럼 느껴지는 성과이다.

4주년을 맞이하여 전국 심포지엄을 여는 목적과 의미는?

이보교 심포지엄은 해마다 진행했고, 전국 심포지엄은 이번이 2번째이다. 심포지엄은 항상 설교강단처럼 대해 왔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통해 사회를 향한 메시지를 심포지엄 통해 선포하려고 했기 때문이다. 1회 주제는 반 이민 행정명과 이보교, 2회 주제는 인종차별과 혐오 3회 주제는 정부 보조 수혜(공적부조)와 복지교회였는데, 공교롭게도 저희 심포지엄이 끝나면 미전역의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었다.

이번 심포지엄의 목적은 첫째, 이보교가 걸어온 지난 4년을 뒤돌아보고 반 이민정책으로 억압받던 이들의 숨겨진 목소리를 경청하고, 앞으로 달려갈 4년의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다. 둘째, 절망하는 세상을 향해 그리스도가 주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다. 셋째, 이보교의가치에 동참할 수 있는 새로운 친구들을 미 전역에서 만나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것이다.


각 세션 제목마다 ‘함께’라는 표현을 담고 있는 심포지엄 주제들이 흥미롭다. 어떤 의미인가? 간단히 소개해 준다면?

‘함께’는 이보교의 가치다. 첫째 세션의 주제인 ‘하나님과 함께’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뜻과 함께하는 것이고, 둘째 세션의 주제인 ‘이웃과 함께'는 고통받는 사회적 약자들 편에서 그들의 친구가 되어 주는 것일 뿐 아니라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언어의 결핍을 해소할 수 있는 새로운 사전을 채워가는 것으로 정의 평화운동이다. 셋째, ‘교회와 함께’는 이것이 궁극적으로 교회갱신 운동이고, 교회 간의 일치 운동이다.

행사 축사에 교계 인사뿐만 아니라 주요 정치인의 메시지도 폼함되어 있다. 이보교의 활동이 단순히 교계에 국한된 것이 아님을 추측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활동 범위와 방향은 어떤가?

이보교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가지고 세상을 섬기는 사역이다. 불합리한 법이 있다면 개혁을 위한 실천과 기도를 한다. 그래서 정치인의 축사뿐 아니라, 시민단체가 21곳이 이번 심포지엄에 참여했다. 위에서 밝힌 것처럼, 교회와 사회가 소통할 수 있는 언어가 빈약했다. 서로의 언어를 이해하지 못했다. 

이보교는 교회와 사회의 오작교 역할을 감당하려고 한다. 이보교는 뉴욕 쌩춰리쳐치(Sanctuary Church)연합에 가입되어 있고, 뉴욕이민자연맹과 연대하고 있다. 교회가 사회와 벗이 되어 우는 자들과 함께 울고 웃는 자들과 함께 웃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연대의 폭을 확장해 나갈 것이다.

이보교는 어쨌든 신앙에 뿌리를 둔 운동인데, 어떤 신앙적 특징이 있으며, 이것이 현재 미주 한인 교회뿐만 아니라 한국 교회에도 던질 수 있는 메시지가 있다면?

이보교는 그리스도 예수를 따르는 운동이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첫째, 작은 자를 하나님 나라 운동의 주역으로 세우는 것이다. 성서는 많은 곳에서 작은 자의 소중함을 제안한다. 우리는 이 말씀에 순종한다. 지극히 작은 자 하나를 섬기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고 믿는 것을 바탕으로 실천한다. 둘째, 교회의 희망 운동이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다. 그리스도의 몸은 무덤에 들어가도 다시 부활한다. 그리스도의 몸이 위기일 수는 없다. 우리들의 생각이 위기이다. 그래서 교회가 세상을 향해 희망을 줄 수 있는 궤도에 올라갈 수 있도록 노력한다. 셋째, 이보교는 환대의 신앙을 추구한다. 나그네를 환대하라는 말씀을 따라 사회적 약자들을 환대하고, 사회의 인권단체들을 환대하며, 게토화되어 있는 교회들을 환대하며 서로 하나님 나라를 위한 네트워크를 꿈꾼다.

앞으로의 방향과 목표가 있다면?

이보교의 궁극적인 목표는 이보교가 더 필요 없는 세상이다. 그때가 언제일지 우리는 잘 알 수 없지만,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라 생각한다. 앞으로 4년을 향한 이보교의 목표는 1100만 서류 미비자들과 300만 다카 드리머들에게 합법적 신분을 제공할 새 이민개혁 법안이 통과되는 것이다. 더불어 지난 4년 동안 이보교가 진출하지 못했던 미 서부 쪽으로 확장하여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만들어 교회와 사회에 새로운 성령의 바람을 불어 넣는 것이 조직적인 목표이다. 마지막으로 코로나 시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경제적인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긴밀하게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것도 단기적인 목표이다.

이민자보호교회 홈페이지: https://kascn.org/taskforce/ 

저작권자 © NEWS 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NEWS M(http://www.news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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