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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CCV 말씀축제 “어린이들의 입술에 담긴 은혜충만” (아멘넷) 2020-6-9

제9회 CCV 말씀축제 “어린이들의 입술에 담긴 은혜충만”

2020-06-09


▲제9회 CCV 온라인 말씀축제 동영상

 

제9회 CCV 말씀축제가 코로나19 사태로 5월 30일(토)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CCV는 ‘Christian Children Voice’의 줄임말로 어린이 목소리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영상선교의 비전을 품고 있다. 

 

제9회 말씀축제에 참여한 교회들의 어린이들은 말씀묵상을 통한 발표를 했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시대의 뉴노멀이 된 화상 합창, 악기연주, 찬양과 율동 등 다양한 순서도 마련되었다. 제9회 CCV 말씀축제에는 11개 교회 및 선교단체에서 80여명이 출연했다.

 

축제를 시작하며 이사장 조원태 목사는 “어려운 시국이지만 하나님 말씀이 흥왕하고, 어린아이의 입술에 말씀이 아름답게 담겨지고, 아이들이 하나님 나라의 귀한 인재로 양성하고 자라날 수 있는 꿈을 가진 하나님나라 잔치”라고 말씀축제를 소개했다. 이어 김성광 대표가 편집한 축제영상들이 진행됐다.

 

먼저 아콜라연합감리교회 장혜진 장혜림 자매가 "세상이 많이 아파요", 뉴욕기둥교회 제나 킴 "Christ in Me"를 찬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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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뉴욕우리교회 주일학교 순서였다. 어린이들에게 “교회는 무엇인가?”를 물었다. 어린이들은 “기쁜 곳”, “가족”, “하나님의 집”, “선물”, “보호구역”, “하나님을 만나는 곳”,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하나님을 예배하는 곳”, “기도하는 집”, “서로도우며 살아가는 곳”이라는 다양한 대답이 나왔다. 또 “예수님은 누구신가?”라는 질문에 어린이들은 “구세주”, “나의 친구”, “우리의 왕”, “성결하신 분”, “좋은 아버지”,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등으로 대답했다.  

 

한무리교회 이태이 어린이가 시편 34:8, 이윤아 어린이가 마태복음 28:20 말씀으로 묵상한 것을 발표했다. 이어 한무리교회 어린이 영화축제에서 발표된 작품이 소개됐다. 뉴욕성실장로교회 김에젤 청소년의 “오 신실하신 주” 오보에 연주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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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러싱제일교회 주일학교 화상찬양
 

후러싱제일교회 주일학교 어린이들은 화상 합창으로 "예수사랑하심은"을 찬양했다. 김실로 청소년은 사무엘상 17:45 말씀 묵상을 발표했다.

 

뉴욕기둥교회 엘리스 제 어린이는 누가복음 18:1-10, 은혜교회 방주안 어린이는 역대하 20:21 말씀 묵상을 발표했다.

 

뉴욕기둥교회 이실로 어린이는 ‘에메이징 그레이스’ 바이올린 연주에 이어 효신장로교회 주일학교 어린이들은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를 화상으로 합창하며 찬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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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신교회 주일학교 화상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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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교회 주일학교 화상찬양
 

MET교회 소피아 김 어린이는 요한복음 20:25 말씀묵상을 발표했으묘, 참된교회 어린이들이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를 화상합창으로 찬양했다. 뉴욕기독교예술선교회 니카라과 미션 트립을 소개하는 영상이 상영됐다.

 

뉴욕기둥교회 손유나 어린이가 요한복음 5:1-15 말씀묵상을 발표했으며, 한울림교회 김봄과 김단 청소년이 예수님이 함께 하신다는 메시지를 담은 랩을 선보였다. 이어 MET교회 김진우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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