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로그인
전체메뉴
닫기
​남미 이주민 환대 '빅 허그 캠페인' 펼쳐..."겨울철 새 옷과 새 신발 모아주세요" (국민일보) 2022-12-11

​남미 이주민 환대 '빅 허그 캠페인' 펼쳐..."겨울철 새 옷과 새 신발 모아주세요"


전쟁과 내란을 피해 목숨을 걸고 멕시코를 거쳐 미국 국경 리오그란데 강을 건너는 남미 이주민들. 텍사스주는 이들을 민주당 지역으로 강제 이송했다. 뉴욕주에만 1만7천여명이 들어왔다는 집계다. <국민일보 자료사진>

이민자보호교회∙시민참여센터 주관
“남미 이주민 겨울용품 모아 지원을”
뉴욕주에만 1만7천여명…겨울철 비상


이민자보호 네트워크(위원장:조원태목사∙이하 이보교)와 시민참여센터(대표:김동찬)는 올해 뉴욕주로 들어온 1만7천 여 이주민들을 돕는 ‘빅허그’ 캠페인을 오는 12일(월)부터 내년 1월16일(월)까지 펼친다고 밝혔다. 이들 중 5천5백여명이 어린이들이다. 

주로 남미에서 온 이들 이주민들은 전쟁과 내란을 피해 목숨을 걸고 수천마일을 걸어서 미국 국경을 넘은 사람들로, 이들 대부분은 텍사스 주에 들어왔으나 이 곳은 트럼프식 반이민정책을 적용하는 곳이어서 지난 9월을 전후해 주정부가 이들을 강제로 버스에 태워 뉴욕주로 이주시킨 사람들이다. 

◆ 이주민 환대 '빅 허그 캠페인'
후원물품-겨울철 옷, 신발'
후원기간-12.12-1.16. 2023
전달일시-1.16. 2023. 2pm-5pm

전달장소-베이사이드 연합감리교회

이보교와 시민참여센터는 내년을 계기로 남미에서 유입되는 이주민과 난민들의 수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측하고, 뉴욕인근 교회는 물론 한인동포들이 물품을 지원하는 ‘빅 허그 캠페인’을 오는 12일부터 내년 1월16일까지 두 달 동안 전개하기로 했다. 

남미 이주민을 환대하는 ‘빅 허그 캠페인’에 참여하는 방법은 이주민들을 위한 겨울 의류용품과 어린이용 의류 및 신발을 개별적으로 모아두었다가 내년 1월16일 오후 2시부터 5시에 베이사이드연합감리교회(38-20 Bell Blvd. Flushing NY11361)로 한꺼번에 가져오는 것이다. 

이보교 실무 관계자는 “가능하면 새 것 수준의 물품이어야 한다”고 말하고 “신발은 새 것만 가능하다”고 당부했다. 

또 교회와 단체, 개인 모두가 빅 허그 캠페인에 참여하여 자신의 고향을 떠나 객지에 들어온 모든 사람들이 환대를 받으며 정착하도록 돕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뉴욕시도 이주민 어린이 교육지원을 위해 1,200만 달러를 특별 예산으로 추가 투입했다. 

(문의) 시민참여센터 718-961-4117

윤영호기자 yyh6057@kukminusa.com

새글 0 / 647 

검색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647 벽을 밀면 문이 되고, 눕히면 다리가 되고 (3) (NEWS M) 2024-2-17 2024.02.17 11
646 벽을 밀면 문이 되고, 눕히면 다리가 되고 (2) (NEWS M) 2024-2-13 2024.02.13 16
645 엘 파소 국경체험을 다녀와서 I 제2회 이보교 지도자 워크샾 (카이로스타임즈) 2024-2-8 2024.02.09 16
644 "벽을 밀면 문이 되며, 눕히면 다리가 된다" - 제2회 이보교 지도자 워크샵, 엘파소 국경체험을 ..
  • 뉴욕일보 이민자보호교회- 앨파소.jpg

    다운로드

2024.02.08 21
643 엘 파소 국경체험을 다녀와서, 제2회 이보교 지도자 워크샾 (아멘넷) 2024-2-7 2024.02.08 22
642 벽을 밀면 문이 되고, 눕히면 다리가 되고 (1) (NEWS M ) 2024-2-8 2024.02.08 28
641 "이웃사랑 • 나눔 실천으로 더 훈훈한 연말, 더 아름다운 뉴욕 만듭시다" (뉴욕일보) 2023-12-23
2023.12.25 107
640 성탄맞이 난민 돕기 (뉴스M) 2023-12-23
2023.12.23 73
639 이민자보호교회, 뉴욕 임시거주 난민들에게 식사와 성탄 선물 전달 (아멘넷) 2023-12-22 2023.12.22 86
638 이보교∙시민참여센터, 성탄절 앞두고 쉘터거주 250여 난민 위로방문 (K굿뉴스) 2023-12-21 2023.12.22 60
637 이보교, 시민참여센터와 함께 성탄맞이 난민 돕기 (카이로스타임즈) 2023-12-21 2023.12.22 65
636 “흐름을 읽는 교회가 살아남는다” 이보교, 2023 목회컨퍼런스 (카이로스타임즈) 2023-12-20 2023.12.21 66
635 "교회가 활기 차야 한인사회 도약 흐름을 읽는 교회가 살아남는다" (뉴욕일보) 2023-12-5
2023.12.07 111
634 이보교, 2024 목회 컨퍼런스 Zoom (미주크리스천신문) 2023-12-2 2023.12.04 71
633 이보교, "흐름을 읽는 교회가 살아남는다" 주제로 목회 컨퍼런스 개최 예정 (복음뉴스) 2023-12-1 2023.12.03 67
632 이보교 주최 2024 목회 컨퍼런스▮“흐름을 읽는 교회가 살아남는다” 주제 (카이로스타임즈) 2023-12-1 2023.12.03 75
631 “목회환경의 시대흐름을 집어주는 ‘온라인 2024 목회컨퍼런스’ 열린다” (K-GOODNEWS) 2023-12-1 2023.12.03 66
630 흐름을 읽는 교회가 살아남는다(NEWS M) 2023-12-2 2023.12.03 69
629 이보교 2024 목회 컨퍼런스 “흐름을 읽는 교회가 살아남는다” (아멘넷) 2023-12-2 2023.12.03 65
628 뉴욕우리교회, 그레이스 유 구명서명에 130명 동참 (K굿뉴스) 2023-10-2 2023.10.03 135
627 모르드개 형에게 (뉴스M) 2023-6-15 2023.06.16 208
626 다말 누나에게 (뉴스M) 2023-6-2 2023.06.03 192
625 이보교, 텍사스 총기난사 사건에 대한 분노와 방향성을 제시한 성명서 발표 (아멘넷) 2023-5-18 2023.05.20 227
624 뉴욕청소년센터 2023 목회자 콘퍼런스 (CTS) 2023-5-18 2023.05.19 143
623 “왜 아태계 역사교육이 필요한가?” (뉴스M) 2023-5-11 2023.05.17 154
622 “폭력에 노출된 가정 어떻게 도울 것인가!” 뉴욕가정상담소&청소년센터 공동 ‘2023 목회자 컨퍼런스’ .. 2023.05.17 151
621 제6회 이보교 심포지엄 “아태계 역사교육 학교과정에 포함돼야” (기독일보) 2023-5-10 2023.05.17 143
620 “공립교 아태계 역사교육 무엇보다 중요” (한국일보) 2023-5-9 2023.05.17 122
619 "우리도 미국의 주인...차별 당하지만 말고 더 당당하게 살자" (뉴욕일보) 2023-5-8
2023.05.17 190
618 "왜 아시아 태평양계 역사교육이 필요한가?" 제6회 이보교 심포지엄 (KCBM) 2023-5-8 2023.05.17 126
Address: 53-71 72nd Place, Maspeth. NY 11378

TEL: 718-565-6555
지도를 클릭하시면 더욱 자세히 오시는 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c) 뉴욕우리교회 ALL RIGHT RESERVED. PROVIDED BY 교회사랑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