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로고

우리교회
  • MEDIA
  • BULLETIN
  • MEDIA

    BULLETIN

    교회 주보

    뉴스 “희망을 잇는 사랑의 손길” 2020년부터 6년째 이어 온 사랑의 사역 (뉴스앤조이) 2026- 6-14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media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회   작성일Date 26-06-13 21:14

    본문

    서류미비 한부모 가정 생활비 지원 신청 접수

    이민자보호교회 네트워크(이보교)는 경제적 어려움과 불안정한 이민 현실 속에서 자녀를 양 육하고 있는 서류미비 한부모 가정을 위한 생활비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 

    이보교는 2020년부터 현재까지 6년째 서류미비 한부모 가정을 위한 생활비 지원 사역을 이 어 오고 있다. 그동안 도움이 절실한 가정에 매월 500달러의 생활비를 지원하며, 이민사회 안에서 홀로 자녀를 돌보는 부모들의 삶 곁에 함께 서 왔다. 

    이번 지원은 단지 금전적 도움에 머물지 않는다. 불안정한 삶의 자리에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 한부모 가정에 다시 한 달을 살아낼 힘을 보태고, 지역사회가 함께하고 있다는 위로와 연대를 전하는 사역이다. 

    서류미비 한부모 가정은 신분의 불안, 높은 생활비, 불안정한 일자리, 자녀 양육의 부담을 동 시에 감당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보교는 이번 신청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들이 실제 적인 지원을 받고, 절망보다 희망을 붙들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특별히 이 사역은 지난 6년 동안 뉴욕과 뉴저지 지역 교회들과 성도들의 꾸준한 헌신으로 이어져 왔다. 뉴저지동산교회, 뉴저지소망교회, 뉴저지산돌교회, 뉴저지새방주교회, 한울림교 회, 뉴욕우리교회, 친구교회, 뉴욕한인교회, 참된교회, 뉴욕한인여성교회연합회, 좋은씨앗교회 등 많은 교회와 단체들이 한마음으로 후원에 동참하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자녀를 양육하는 한부모 가정들을 섬겨 왔다. 

    이보교는 “이 사역은 특정 개인이나 단체의 힘이 아니라, 이웃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은 교회

    들과 성도들의 사랑이 만들어 낸 공동체적 나눔의 열매”라며 감사를 전했다. 

    신청은 아래 온라인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이보교는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서류미비 한부모 가정이 있다면 이번 소식을 널리 알려 주기를 요청했다. 

     

    ■ 신청 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UGAZO6zznues 

    FHawxVq3OXydE62pKZDfSGqVHsozKkYFQQ/viewform?usp=header 

    ■ 지원 및 추천대상 선별기준: 

    1) 뉴욕 또는 뉴저지 지역에 거주하는 서류미비 싱글맘 

    2) 18세 미만 자녀를 둔 가정 (자녀의 학년 및 장애 여부 포함) 

    3) 신청자의 이름, 주소, 연락처 등 기본 정보 

    4) 주거 상황(렌트비 등) 

    5) 담임목회자의 추천서 필수 

    ■ 지원 및 추천 마감: 

    2025년 6월 30일(화)까지, 접수처 이메일: kim.junhyun@gmail.com 

    ■ 선발 및 후원 절차: 

    1) 1차 서류 심사 

    2) 개별 연락 및 심층 상담 

    3) 최종 수혜자 선정 및 후원 시작 

    ■ 후원 내용: 

    1년간 매월 $500 생활지원 후원금 지급 

    이보교는 또한 이 사역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후원자들의 동참도 요청했다. 2020년부터 이어져 온 이 사랑이 끊어지지 않도록, 마음에 감동이 되는 분들의 아낌없는 도네이션을 부탁드린다.누군가의 작은 정성은 한 가정에는 한 달의 생활비가 되고, 한 아이에게는 오늘을 견디게 하는 희망이 된다. 

    이보교는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자녀를 지키며 살아가는 한부모 가정의 손을 잡는 일은, 우 리 이민사회의 가장 약한 이웃 곁에 함께 서는 일”이라며 “이 사랑의 사역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신청과 후원, 그리고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문의 및 후원: 718-309-6980, cwtpeace529@gmail.com 

    이민자보호교회 네트워크 뉴욕위원장 조원태 목사 

    이민자보호교회 네트워크 뉴저지위원장 이준규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