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한넷, 법률 세미나 시리즈 #2 개최 및 교회방문 설명회 (카이로스타임즈) 2026-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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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넷, 법률 세미나 시리즈 #2 개최 및 교회방문 설명회

“이민자보호 한인커뮤니티 네트워크(이한넷)”가 주최하는 법률 세미나 시리즈 #2가 4월 18일(토) 오후 2시 뉴저지 참된교회(24 W Sheffield Ave, Englewood, NJ 07631)에서 열린다. 이한넷은 “최근 강화되고 있는 이민 단속 상황 속에서 한인 커뮤니티가 실질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정보와 대응 전략을 중심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발제는 최영수 변호사와 박동규 변호사가 하며 Ellen Park(뉴저지 주 하원의원)이 특별 참여한다.
세미나 주요 내용은 △현재 이민 정세와 시민 참여의 중요성 △영업장 및 가정 방문 시 이민당국 대응 방법 △I-9 작성 및 점검 시 유의사항 △체포 이후의 절차 및 권리 △신속대응팀(RRT) 운영 및 참여 방법이며, 세미나 후 질의응답(Q&A)이 진행된다.
또 이한넷은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실질적인 보호와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현장 중심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4월 16일(목) 오후 4시 베이사이드 H-Mart 상가 앞에서 제2차 커뮤니티 아웃리치를 진행한다. 이번 아웃리치는 여러 단체가 협력해 진행되며, 지역 주민들에게 권리 안내(KYR)와 이민 관련 정보를 직접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한넷은 각 교회를 방문해 성도들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민 관련 정보와 대응 방안을 공유하는 설명회를 시작했다. 제1차 설명회는 4월 12일 뉴욕우리교회에서 진행했으며, 조원태, 김명미, 김성월, 최영수, 차주범 운영위원이 참여했다.
설명회는 각 운영위원들이 소속 단체의 활동과 서비스를 약 3분씩 소개했으며, 최영수 운영위원이 KYR 요약 자료 및 신속대응팀(RRT) 관련 내용을 약 10분간 안내했다.
제2차 설명회는 4월 19일(주일) 퀸즈장로교회에서 진행하며, 이한넷 운영위원들 및 김동찬 대표(시민참여센터)가 참여할 예정이다. 진행은 제1차 설명회와 유사한 형식으로, 교회와 지역사회가 함께 이민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와 네트워크를 공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보교(이민자보호교회) 대표 조원태 목사는 “이민자보호 활동은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공동체가 함께 준비하고 서로를 지키는 연대의 과정”이라며, “이보교는 이한넷과 더불어 앞으로도 교회와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한 현장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문의: (718)309-6980
<카이로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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