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로그인
전체메뉴
닫기
뉴욕우리교회 창립104주년 임직예배 (단비TV) 2020-11-30

뉴욕우리교회 창립104주년 임직예배





지난 11월 22일 추수감사주일 뉴욕우리교회가 교회창립104주년, 한어공동체 45주년을 맞아 장로, 안수집사, 권사 임직예배를 가졌습니다. 임직예배는 유투브로 라이브 중계되는 가운데 임직자와 가족들만 참석하였습니다.


교회는 이번 임직식에서 2명의 장로, 5명의 안수집사 그리고 8명의 권사를 세웠습니다. 특별히 교회는 30, 40대의 젋은 일꾼들을 장로와 안수집사로 세웠습니다.


담임 조원태 목사는 임직받은 장로와 안수집사들은 코로나시대 교회 안 뿐만이 아니라 교회 밖깥의 동포사회의 연약한 이웃을 돌보기 위해 하나님께서 세운 긴급구조대와 같다. 순발력있게 교회 울타리 너머의 위급한 곳에 달려가는 파수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8명의 권사님들은 고난당한 이웃들의 치유자가 되는 신앙의 어머니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Robert Folz-Morrison 뉴욕노회 총무와 이태후 선교사, 꿈이 있는 교회 황성주 목사의 영상축사가 있었으며 국경선평화교회 정지석 목사와 삼학장로교회 김정숙 목사의 권면이 이어졌습니다.


단비기독교TV 김동성 기자/PD


새글 3 / 487 

검색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487 [특별기고] 새로운 인류의 탄생 - 새 이민개혁안 통과 기원한다 (뉴욕일보) 2021-2-13
  • [꾸미기]302-13 A3 - 2021-02-12T233134.281_page-0001.jpg

    다운로드

2021.02.26 8
486 [커뮤니티 포럼] 이보교 현장은 고난 받는 이웃의 삶터 (중앙일보) 2021-2-20 2021.02.26 5
485 ‘이민자 보호교회’ 심포지엄 열려 (LA 한국일보) 2021-2-10 2021.02.26 11
484 이민자보호교회 전국 심포지엄 열려, 뜨거운 관심 확인 (시카고 교차로) 2021-2-5 2021.02.13 15
483 이민자보호교회 운동 4주년, "지도 바깥 낯선 길, 하지만 함께 걸어온 길" (뉴스M) 2021-2-11 2021.02.13 43
482 "이 어두운 세상 향해 사랑과 희망의 손길 뻗치자" (뉴욕일보) 2021-2-6
  • [꾸미기]302-06 A3 - 2021-02-06T000957.041-page-001.jpg

    다운로드

2021.02.13 22
481 영상으로 보는 2021년 이민자보호교회네트워크 화상 심포지엄 (복음뉴스) 2021-2-7 2021.02.13 15
480 이보교 “이민자 환대 향후 4년 이렇게” (박영주의 시카고 오늘) 2021-2-6 2021.02.13 15
479 “함께 걸어온 길, 함께 가야 할 길“ (시카고 K-Radio) 2021-2-6 2021.02.13 21
478 이민자보호교회 전국 심포지엄 (기독뉴스) 2021-2-8 2021.02.13 17
477 “교회의 이민자 보호, 함께 가야할 길” (아틀란타 한인뉴스 포털) 2021-2-5 2021.02.13 14
476 ​“이민자보호교회는 상실된 교회(복음)의 공공성 회복 위한 실험적 모델” 평가 (국민일보) 2021-2-9 2021.02.13 14
475 “이민자 보호위해 4년간 함께 걸어온 길” (한국일보) 2021-2-9 2021.02.13 21
474 이민자보호교회 전국 심포지엄 개최 (중앙일보) 2021-2-6 2021.02.13 11
473 이민자보호교회 전국 심포지엄 “함께 걸어온 길, 함께 가야할 길” (아멘넷) 2021-2-5 2021.02.13 18
472 “이민자보호교회, 한인 넘어 억압받는 모든 인종에 예수사랑 실천한다” (국민일보) 2021-2-3 2021.02.04 27
471 [커뮤니티 포럼] 새로운 인류의 탄생, 새 이민 개혁안 통과를 기원하며 (중앙일보) 2021-1-23 2021.01.27 125
470 이민자보호교회 네트워크, 다음달 4일 오후7시 온라인 심포지엄 개최 (국민일보) 2021-1-15 2021.01.27 29
469 이민자보호교회 네트워크 제4회 심포지엄 (한국일보) 2021-1-8 2021.01.27 56
468 서민층 1인당 600달러, 실업자에 주 300달러 지원 (뉴욕일보) 2020-12-23
2021.01.07 65
467 필라 교회 성소에서 843일 피난 이민자, 마침내 감격의 자유 (아멘넷) 2020-12-23 2021.01.07 69
466 2차 정부 추가 지원을 받기위한 모든 정보들 [이보교 제공] (아멘넷) 2020-12-22 2021.01.07 71
465 뉴욕 한인 청소년을 위한 다목적 공간 '여명홀' 생기다 (단비TV) 2020-12-18 2020.12.20 76
464 ​[인터뷰]조원태목사 “한인 동포사회 위한 다목적센터 '여명홀'이 문을 열었습니다” (국민일보) 2020-12-18 2020.12.20 71
463 뉴욕우리교회, 여명홀 헌당예배 (기독뉴스) 2020-12-13
2020.12.18 69
462 차세대·지역사회위한 공간 마련 (한국일보) 2020-12-15 2020.12.18 69
461 뉴욕우리교회, 여명홀 헌당예배 드려…팬데믹 이긴 믿음 (기독일보) 2020-12-13 2020.12.18 64
460 뉴욕우리교회 여명홀 헌당예배 (아멘넷) 2020-12-14 2020.12.18 73
459 DACA 신규 신청 7일부터 접수 시작 (뉴욕일보) 2020-12-08
2020.12.18 69
458 이민자보호교회, 난민 여성 지원나선다 (한국일보) 2020-12-08 2020.12.18 76
매스패스 예배당: 53-71 72nd Place, Maspeth. NY 11378

TEL: 718-565-6555
지도를 클릭하시면 더욱 자세히 오시는 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c) 뉴욕우리교회 ALL RIGHT RESERVED. PROVIDED BY 교회사랑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