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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보호교회, "한인동포들 복지위해 앞장선다" (K-Radio) 2018-7-20
이민자보호교회, "한인동포들 복지위해 앞장선다"

<앵커> 이민자보호교회는 오늘(20일) 후러싱제일교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앞으로 교회가 연합해 한인동포들을 복지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자리에서는 다카드리머들에게 만불 이상의 기금 전달식과 이보교(이민자보호교회) TF 방문설명회 및 무료법률 상담과 더불어 전국대회 향후 계획에 대한 설명도 이뤄졌습니다. 이 소식 박동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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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 교회 김원재 목사, 박동규 변호사(둘째줄 왼쪽에서 1번째, 2번째),손태환 목사(둘째줄 왼쪽에서 4번째), 조원태 목사, 최영수 변호사(둘째줄 왼쪽에서 5번째 6번째). 김진우 목사(둘째줄 오른쪽에서 3번째),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둘째줄 맨 오른쪽) 

 

20일 후러싱 제일교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민자보호교회는 교회가 서류미비자를 포함한 한인 동포들을 위한 복지에 앞장서야 한다는 소명으로 설립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민자보호교회 조원태 대책위원장 목사입니다.

<인서트: 조원태 목사/이민자보호교회 대책위원장>

 

조원태 목사는 “앞으로 교회가 한인 동포들을 위한 복지 교회 비전을 제시하는 역할을 해야하는데 중점을 둬야 한다”며 “한인 노인들을 보다 잘 섬기기 위해 필요한 교육과 전략적이고 효율적인 방안을 위해 여러 한인 사회복지사들과 그리고 교회들이 서로 협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인서트: 조원태 목사/이민자보호교회 대책위원장>

 

이날 회견에서는 다카 드리머들을 위한 기금 전달식과 이민자 보호교회 TF 방문설명회 및 무료 법률 상담 그리고 전국대회 향후 계획에 대한 설명도 이뤄졌습니다. 시민참여센터 이사장 최영수 변호사와 드리머 태스크 포스 위원장인 김진우 목사는 “정옥현 사진작가가 전시해 얻은 수익금 1만여불을 다카 드리머들을 위해 사용할 수 있어 무엇보다도 의미가 깊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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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센터 이사장 최영수 변호사입니다.

<인서트: 최영수 변호사/시민참여센터 이사장>

 

드리머 태스크 포스 위원장 김진우 목사입니다. 

<인서트: 김진우 목사/드리머 테스크 포스 위원장>

 

이민자 보호교회는 전국연합 추진을 위해 일할 집행부를 구성했는데요. 사무총장에는 한울림 교회 김원재 목사가 선임 됐으며 뉴저지 이보교 TF는 손태환 목사가 위원장으로 선임됐습니다.

 

손태환 목사입니다.

<인서트: 손태환 목사/뉴저지 이보교 TF 위원장>

 

AM1660 K라디오 박동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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