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로그인
전체메뉴
닫기
“폭력에 노출된 가정 어떻게 도울 것인가!” 뉴욕가정상담소&청소년센터 공동 ‘2023 목회자 컨퍼런스’ 개최 (카이로스타임즈) 2023-5-10
“폭력에 노출된 가정 어떻게 도울 것인가!” 
뉴욕가정상담소&청소년센터 공동 ‘2023 목회자 컨퍼런스’ 개최

af63fe50bbbb74e95b7c932904b901b6_1683654560_6451.png
 

뉴욕교협 산하 청소년센터(AYC, 대표 최호섭 목사)가 뉴욕가정상담소(소장 이지혜)와 공동으로 주최한 2023 목회자 컨퍼런스가 5월 8일 오전 11시 뉴욕교협 2층에서 열렸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정폭력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지역 한인교회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열린 이 컨퍼런스는 김수영 코디네이터(뉴욕가정상담소)가 폭력에 노출된 가정 어떻게 도울 것인가라는 주제로 발제했으며정경 변호사(뉴욕시 퀸즈법률서비스)와 김수영 변호사(퀸즈법률서비스 이민옹호프로젝트 책임자)가 초청됐다


컨퍼런스는 조원태 목사 사회로 청소년센터 이사 주영광 목사의 기도 후 이준성 교협회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시작됐다건강한 가정 만들기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된 이날 김수영 코디네이터는 가정폭력이란 가족구성원 사이의 신체적정신적또는 재산피해를 수반하는 행위연애관계나 가족 또는 친척관계에서 한 사람이 다른 상대방을 지배하고 권력을 행사하기 위해 신체적심리적 학대를 가하고 위협협박고립경제적으로 억압하는 행위를 말한다며 폭력의 유형(가정폭력성폭력아동학대노인학대아시안증오범죄)에 대해 설명했다.


af63fe50bbbb74e95b7c932904b901b6_1683654590_4389.png
 
조원태목사로부터 우측으로 김수영 가정상담소 코디네이터, 남수경 변호사, 정경 변호사


김 코디네이터는 가정폭력의 경우 남편이 아내에게 하는 경우가 많은데이에 대한 대처가 한인사회의 문화적 분위기로 상담소를 찾는 경우는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또 성폭력의 경우 가해자가 남자인 경우가 많은데 피해자는 여자뿐 아니라 (젊은 혹은 어린)남자인 경우도 많다며 어린 시절의 ()폭력피해는 단기간에 끝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패널들은 피해자들이 교회 목회자에게 상담하는 경우가 있는데온 교회가 다 알게 돼 오히려 교회 내에서 상처를 입는 경우가 있다며, 상담에서 비밀유지는 필수라고 말했다.

 

김 코디네이터는 뉴욕가정상담소가 제공하는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소개했다24시간 핫라인(본인 직접 전화인테이크(안전 확인 및 안전계획피해보상제도보호명령욕구파악(정기적 개별상담을 통해 욕구파악 및 정서적 지원).


한편 정경 변호사와 김수영 변호사는 모두 무료법률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도움내용은 뉴욕가정상담소 웹사이트(kafsc.org)를 참조하면 된다. 24시간 핫라인은 (718)460-3800이며 영어/한국어 모두 무료다.

<유워정 기자>


More Pictures!

https://photos.app.goo.gl/JzJhmZzePFat3Kn27 

새글 1 / 655 

검색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655 복지사각지대 취약층 돕는 '복지교회 디렉터' 교육 재개 (K 굿뉴스) 2024-4-22 2024.04.23 3
654 "이민자보호교회" 네그워크 '복지교회 디렉터 교육' 재계 (뉴욕일보) 2024-4-20
2024.04.21 6
653 뉴욕우리교회, 제2회 '독실민족 장학금' 수여 (뉴욕일보) 2024-3-2
2024.03.02 71
652 제105주년 3.1운동 기념예배 및 염세우 애국지사 묘지 방문 기념식 (NEWS M) 2024-3-1 2024.03.02 75
651 "후손들이 3.1운동 정신 이어가게 해야 한다" (뉴욕일보) 2024-3-1
2024.03.01 60
650 뉴욕우리교회, 제105주년 3.1운동 기념 주일예배 및 기념식▮독실민족 장학금 수여, 애국지사 염세우 묘지 .. 2024.03.01 75
649 뉴욕우리교회, 제105주년 3.1운동 기념예배 및 애국지사 묘지 방문 (아멘넷) 2024-2-29 2024.03.01 60
648 뉴욕우리교회 삼일절 105주년 기념예배…제2회 독실장학금 수여 (K-GOODNEWS) 2024-2-29 2024.03.01 62
647 벽을 밀면 문이 되고, 눕히면 다리가 되고 (3) (NEWS M) 2024-2-17 2024.02.17 85
646 벽을 밀면 문이 되고, 눕히면 다리가 되고 (2) (NEWS M) 2024-2-13 2024.02.13 106
645 엘 파소 국경체험을 다녀와서 I 제2회 이보교 지도자 워크샾 (카이로스타임즈) 2024-2-8 2024.02.09 76
644 "벽을 밀면 문이 되며, 눕히면 다리가 된다" - 제2회 이보교 지도자 워크샵, 엘파소 국경체험을 ..
  • 뉴욕일보 이민자보호교회- 앨파소.jpg

    다운로드

2024.02.08 118
643 엘 파소 국경체험을 다녀와서, 제2회 이보교 지도자 워크샾 (아멘넷) 2024-2-7 2024.02.08 114
642 벽을 밀면 문이 되고, 눕히면 다리가 되고 (1) (NEWS M ) 2024-2-8 2024.02.08 102
641 "이웃사랑 • 나눔 실천으로 더 훈훈한 연말, 더 아름다운 뉴욕 만듭시다" (뉴욕일보) 2023-12-23
2023.12.25 173
640 성탄맞이 난민 돕기 (뉴스M) 2023-12-23
2023.12.23 114
639 이민자보호교회, 뉴욕 임시거주 난민들에게 식사와 성탄 선물 전달 (아멘넷) 2023-12-22 2023.12.22 144
638 이보교∙시민참여센터, 성탄절 앞두고 쉘터거주 250여 난민 위로방문 (K굿뉴스) 2023-12-21 2023.12.22 114
637 이보교, 시민참여센터와 함께 성탄맞이 난민 돕기 (카이로스타임즈) 2023-12-21 2023.12.22 136
636 “흐름을 읽는 교회가 살아남는다” 이보교, 2023 목회컨퍼런스 (카이로스타임즈) 2023-12-20 2023.12.21 114
635 "교회가 활기 차야 한인사회 도약 흐름을 읽는 교회가 살아남는다" (뉴욕일보) 2023-12-5
2023.12.07 153
634 이보교, 2024 목회 컨퍼런스 Zoom (미주크리스천신문) 2023-12-2 2023.12.04 111
633 이보교, "흐름을 읽는 교회가 살아남는다" 주제로 목회 컨퍼런스 개최 예정 (복음뉴스) 2023-12-1 2023.12.03 101
632 이보교 주최 2024 목회 컨퍼런스▮“흐름을 읽는 교회가 살아남는다” 주제 (카이로스타임즈) 2023-12-1 2023.12.03 134
631 “목회환경의 시대흐름을 집어주는 ‘온라인 2024 목회컨퍼런스’ 열린다” (K-GOODNEWS) 2023-12-1 2023.12.03 108
630 흐름을 읽는 교회가 살아남는다(NEWS M) 2023-12-2 2023.12.03 113
629 이보교 2024 목회 컨퍼런스 “흐름을 읽는 교회가 살아남는다” (아멘넷) 2023-12-2 2023.12.03 102
628 뉴욕우리교회, 그레이스 유 구명서명에 130명 동참 (K굿뉴스) 2023-10-2 2023.10.03 204
627 모르드개 형에게 (뉴스M) 2023-6-15 2023.06.16 252
626 다말 누나에게 (뉴스M) 2023-6-2 2023.06.03 250
Address: 53-71 72nd Place, Maspeth. NY 11378

TEL: 718-565-6555
지도를 클릭하시면 더욱 자세히 오시는 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c) 뉴욕우리교회 ALL RIGHT RESERVED. PROVIDED BY 교회사랑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