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로그인
전체메뉴
닫기
“공립교 아태계 역사교육 무엇보다 중요” (한국일보) 2023-5-9

“공립교 아태계 역사교육 무엇보다 중요”


▶ 이보교 심포지엄, 지역 정치인 참여 커리큘럼 구성 등 의견 교환

“공립교 아태계 역사교육 무엇보다 중요”

지난 4일 퀸즈한인교회에서 열린 이민자보호교회 네트워크 주최 제6회 심포지엄에서 참석자들이 함께 자리했다.

이민자보호교회(이보교) 네트워크가 제6회 심포지엄을 열고 공립학교 내 아시안 아메리칸의 역사 교육 중요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4일 퀸즈한인교회(담임목사 김바나바)에서 열린 행사에서 뉴욕 이보교 위원장 조원태 목사는 “이번 심포지엄은 아시안 증오범죄에 대한 궁극적인 해결은 다음 세대에게 우리의 이야기를 공정하게 알리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함이다”며 “아시안 이민 역사를 배우게 되면 아시안들이 겪은 차별과 사회 발전의 공헌을 알게 되고 이는 아시안에 대한 선입견과 편견을 종식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 아시안 아메리칸 역사 교육을 공립학교에서 의무적으로 실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행사 주제 강연자로 나선 여지연 노스웨스턴대 교수는 ‘아태계 역사: 차별과 공헌’을 주제로 본인의 성장 과정에 대해 설명하며 더 평등하고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아시안 아메리칸의 역사를 필수적으로 배우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여 교수는 “아시안을 비롯해 타민족들의 역사들을 살펴보면 우리의 이야기와 서로 연결되어 있는 사실을 알게 되고 이는 민족끼리 서로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계기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근 뉴욕주의회에 아시아계 미국인에 대한 역사 교육 의무화 법안을 발의한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과 그레이스 이 주하원의원 및 론 김 주하원의원이 참석해 아시안 역사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견해를 나눴다.

존 리우 주상원의원은 “아시아계 미국인의 경험을 공립학교 커리큘럼에 넣는 것은 모든 학생들에게 미국 역사에 반영된 아시아계 미국인들을 되돌아보게 할 것이다”고 말했으며 그레이스 이 주하원의원은 “아시아계 미국인들의 외치는 목소리는 인정 받을 자격이 있다.

론 김 주하원의원은 “우리 스스로가 미국을 새롭게 바꿔야 할 소명이 있으며 우리가 역사를 가르쳐야 다음세대가 차별을 조금이라도 덜 겪는 세상에서 살 수 있을 것”이라고 각각 의견을 전했다.

<이지훈 기자>

새글 0 / 647 

검색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647 벽을 밀면 문이 되고, 눕히면 다리가 되고 (3) (NEWS M) 2024-2-17 2024.02.17 11
646 벽을 밀면 문이 되고, 눕히면 다리가 되고 (2) (NEWS M) 2024-2-13 2024.02.13 16
645 엘 파소 국경체험을 다녀와서 I 제2회 이보교 지도자 워크샾 (카이로스타임즈) 2024-2-8 2024.02.09 16
644 "벽을 밀면 문이 되며, 눕히면 다리가 된다" - 제2회 이보교 지도자 워크샵, 엘파소 국경체험을 ..
  • 뉴욕일보 이민자보호교회- 앨파소.jpg

    다운로드

2024.02.08 21
643 엘 파소 국경체험을 다녀와서, 제2회 이보교 지도자 워크샾 (아멘넷) 2024-2-7 2024.02.08 22
642 벽을 밀면 문이 되고, 눕히면 다리가 되고 (1) (NEWS M ) 2024-2-8 2024.02.08 28
641 "이웃사랑 • 나눔 실천으로 더 훈훈한 연말, 더 아름다운 뉴욕 만듭시다" (뉴욕일보) 2023-12-23
2023.12.25 107
640 성탄맞이 난민 돕기 (뉴스M) 2023-12-23
2023.12.23 73
639 이민자보호교회, 뉴욕 임시거주 난민들에게 식사와 성탄 선물 전달 (아멘넷) 2023-12-22 2023.12.22 86
638 이보교∙시민참여센터, 성탄절 앞두고 쉘터거주 250여 난민 위로방문 (K굿뉴스) 2023-12-21 2023.12.22 60
637 이보교, 시민참여센터와 함께 성탄맞이 난민 돕기 (카이로스타임즈) 2023-12-21 2023.12.22 65
636 “흐름을 읽는 교회가 살아남는다” 이보교, 2023 목회컨퍼런스 (카이로스타임즈) 2023-12-20 2023.12.21 66
635 "교회가 활기 차야 한인사회 도약 흐름을 읽는 교회가 살아남는다" (뉴욕일보) 2023-12-5
2023.12.07 111
634 이보교, 2024 목회 컨퍼런스 Zoom (미주크리스천신문) 2023-12-2 2023.12.04 71
633 이보교, "흐름을 읽는 교회가 살아남는다" 주제로 목회 컨퍼런스 개최 예정 (복음뉴스) 2023-12-1 2023.12.03 67
632 이보교 주최 2024 목회 컨퍼런스▮“흐름을 읽는 교회가 살아남는다” 주제 (카이로스타임즈) 2023-12-1 2023.12.03 75
631 “목회환경의 시대흐름을 집어주는 ‘온라인 2024 목회컨퍼런스’ 열린다” (K-GOODNEWS) 2023-12-1 2023.12.03 66
630 흐름을 읽는 교회가 살아남는다(NEWS M) 2023-12-2 2023.12.03 69
629 이보교 2024 목회 컨퍼런스 “흐름을 읽는 교회가 살아남는다” (아멘넷) 2023-12-2 2023.12.03 65
628 뉴욕우리교회, 그레이스 유 구명서명에 130명 동참 (K굿뉴스) 2023-10-2 2023.10.03 136
627 모르드개 형에게 (뉴스M) 2023-6-15 2023.06.16 208
626 다말 누나에게 (뉴스M) 2023-6-2 2023.06.03 192
625 이보교, 텍사스 총기난사 사건에 대한 분노와 방향성을 제시한 성명서 발표 (아멘넷) 2023-5-18 2023.05.20 228
624 뉴욕청소년센터 2023 목회자 콘퍼런스 (CTS) 2023-5-18 2023.05.19 143
623 “왜 아태계 역사교육이 필요한가?” (뉴스M) 2023-5-11 2023.05.17 155
622 “폭력에 노출된 가정 어떻게 도울 것인가!” 뉴욕가정상담소&청소년센터 공동 ‘2023 목회자 컨퍼런스’ .. 2023.05.17 151
621 제6회 이보교 심포지엄 “아태계 역사교육 학교과정에 포함돼야” (기독일보) 2023-5-10 2023.05.17 143
620 “공립교 아태계 역사교육 무엇보다 중요” (한국일보) 2023-5-9 2023.05.17 123
619 "우리도 미국의 주인...차별 당하지만 말고 더 당당하게 살자" (뉴욕일보) 2023-5-8
2023.05.17 190
618 "왜 아시아 태평양계 역사교육이 필요한가?" 제6회 이보교 심포지엄 (KCBM) 2023-5-8 2023.05.17 128
Address: 53-71 72nd Place, Maspeth. NY 11378

TEL: 718-565-6555
지도를 클릭하시면 더욱 자세히 오시는 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c) 뉴욕우리교회 ALL RIGHT RESERVED. PROVIDED BY 교회사랑넷